플렉스킨20 출시 & 깜짝 이벤트

 오랜 기간 뛰어난 기능성으로 사랑 받아온 플렉스킨 라인의 신제품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FLEXKIN'이란 이름 답게 유연함을 자랑하는 고성능의 원단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이번 버전은 "플렉스킨20"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언더레이어의 주요 기능은 압박입니다. 하지만 압박이 너무 센 경우 몸에 무리를 주고 오히려 더 피로를 빨리 느끼게 됩니다. 플렉스킨은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는데 도움을 최적의 압박을 제공하고, 뛰어난 신축성으로 착용과 활동에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언더레이어/컴프레션 종류는 말로 설명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많은 분이 선택하시고, 대부분 재구매로 이어져 왔던 플렉스킨 라인업인만큼, 이번 신제품 역시 큰 만족을 선사해 드릴 것으로 보입니다.--------☆ 런칭 이벤트 ☆첫 구매 시 최고급 스티즈 양말 증정구매 금액의 10%! 적립금 대박 찬스--------

안양KGC인삼공사 SEASON OFF S

코로나로 인해 프로농구가 허무하게 시즌을 마쳤습니다. 팬 여러분의 허전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보고자 안양 KGC인삼공사 SEASON OFF SALE이 최대 70%의 할인과 함께 진행됩니다.지난 시즌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상품들,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슈팅셔츠 홈 & 어웨이웜업 트레이닝복 셋트-개별구매 가능-KGC 트레이닝 셔츠 & 연습용나시(웨이트 트레이닝용)선수별 시그니처 티셔츠-반팔, 긴팔, 맨투맨, 후드-KGC 굿즈다양한 상품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부 품목은 수량이 많지 않아 조기 품절이 예상되니 서둘러서 원하는 상품을 득템하시길 기원합니다.

농구반바지엔 주머니가 필수지~ STIZ

길농하러 갈 때, 가볍게 조깅하러 갈 때 어떤 옷 입으시나요? 농구유니폼은 편하게 입기는 좋지만 농구 규정상 주머니가 없어서 불편한 점이 있죠. 스티즈의 헥사곤 쇼츠는 농구하러 갈 때 헬스장에 가서 트레이닝을 할 때, 가볍게조깅을 할 때 등 언제나 입을 수 있고, 주머니까지 갖춘 전천후 기능의 농구 반바지입니다.앨런 아이버슨에서 비롯되었던 예전 농구복 트렌드는 힙합스타일의  큼지막한 유니폼을 오버핏으로 입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몇 년 새 세계농구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NBA에서는 선수들의 옷이 점차 타이트하고 짧게 입는 추세로변하가고 있습니다.이번 스티즈에서 출시한 헥사곤 쇼츠는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한 핏을 담아냈습니다. 적당히 짧은 기장과 편안한 활동을 보장하는 핏을 살려내 많은 분들께 호평을 받고있습니다. 이번 제품의 모델로 참여한 KGC 전성현 선수의 최근 최애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헥사곤 스트라이프 쇼츠 블랙헥사곤 스트라이프 쇼츠 화이트헥사곤 그라데이션 쇼츠 네이비헥사곤 그라에디션 쇼츠 화이트헥사곤 쇼츠는 총 4종이 출시되었습니다. 무난한 색상과 포인트 있는 디자인이 어우러진 농구 반바지 헥사곤 쇼츠, 모든 운동에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장점까지 더해져 농구인이라면 꼭 하나쯤 소장해야하는 아이템이 아닌가 싶습니다. RESTIZ는 휴식을 뜻하는 REST와 편안함을 뜻하는 EASE의 합성어로 착용자의 몸에 휴식 같은 편안함을 주고자 하는 STIZ의 정체성이 담긴 브랜드입니다. 꾸준히 출시될 RESTIZ 라인업과 함께 당신의 몸에 휴식을, 운동에선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해 보세요.

길거리 농구 할래? 양면져지의 혁명 스퀘

길거리 농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그와 함께 스티즈의 역작이자 농구 양면저지의 혁명을 불러일으킨 스퀘어메쉬 듀얼이 산뜻한 색상으로 돌아왔습니다.잘생긴 KGC 선수들과 함께 멋짐을 뿜어내며 돌아온 스퀘어메쉬 듀얼을 만나보겠습니다.스카이 블루&화이트상큼한 민트&화이트아이스핑크&화이트민트&화이트의 화이트 부분입니다. 각 색상의 화이트 면에는 로고부분이 색상처리 되어있습니다. 파스텔의 은은하고 싶이 있는 색상이 심플한 로고와 함께 고급스럽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스퀘어메쉬 유니폼의 최대 장점은 양면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가벼운 무게를 지녔다는 점입니다. 기존에 많이 착용하시는 플랫백메쉬 소재에 비해 거의 절반에 가까운 무게로, 양면저지로 제작해도 기존 단면유니폼 무게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양면 저지의 편의성에도 불구하고 선택을 꺼려했던 부분이 대부분 무게였던 점을 감안하면, 감히 혁명적이라고 평가 할 수 있겠습니다.스퀘어메쉬 소재는 가볍고 부드럽습니다. 피부에 닿는 촉감이 매우 우수하고 땀 흡수도 좋습니다. 다만 소재가 얇다보니 땀이 많으신 분들의 경우에는 땀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언더레이어, 스포츠이너웨어를 착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소재가 얇은 부분에서 생기는 걱정 중 하나는 아무래도 내구성의 문제인데요, 이미 KGC프로선수들의 연습복으로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검증을 받은 제품이고, 일부러 강하게 잡아뜯거나 하지 않는한 일상적인 운동 상황에서는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얇은 두께로 인해 기존 플랫백메쉬가 워낙 튼튼하기 때문에 그에 비해선 강도가 약하다고 평가받을 수는 있겠네요.농구는 아이템이 생명! 길거리 농구도 이젠 화사하게 즐기세요. 양면져지의 혁명 스퀘어메쉬 듀얼이 여러분을 보다 가볍고 재빠르게 만들어 드립니다. 스퀘어메쉬 듀얼과 함께 스타일리쉬한 스트릿볼러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언더레이어와 컴프레션을 입어야 하는 이유

언더레이어/컴프레션 웨어는 이미 여러 스포츠에서 많은 선수들이 착용하고 있습니다.주로 기존에 입던 운동복 안쪽에 착용을 하는 형태이며 그 길이와 종류도 다양합니다. 양희종 선수가 팔에 착용한 것처럼 팔만을 위한 암슬리브 형태와 종아리만을 위한 레그슬리브 형태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꾸준히 개발과 출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이 종류의 옷을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도 사실 딱히 정해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어디선 컴프레션이라고 부르기도, 또 어디서는 언더레이어, 이너웨어, 기능성 의류 등의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하 문단에서는 편의상 언더레이어로 통일하겠습니다.- 공통점이라면 기능성 원단 (폴리에스테르, 나일론, 스판덱스 등으로 이루어짐)으로 제작되었다는 점과 몸에 밀착되는 모양을 지녔다는 점 입니다.  각 제조사마다 사용하는 원단이 달라 원단의 텐션, 촉감 등은 상이할 수 있지만, 몸에 붙는 형태는 같습니다. 왜 언더레이어는 몸에 붙는 형태로 만들어졌을까요? 이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언더레이어를 입어야 하는 이유입니다.언더레이어를 처음 착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약간의 답답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에 밀착되는 감각이 익숙하지 않아 약간 호흡에 방해를 받는 듯한 느낌과  노출되어 있던 피부가 덮이면서 오는 촉감은 오히려 경기력에 방해를 주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낳기도 합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몸에 딱 달라붙는 형태의 이 옷을 - (십수 년 전만해도 우스꽝스러울 만한 차림새의 디자인인)- 착용하는, 착용해야 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지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언더레이어가 몸에 붙는 디자인으로 제작된 이유는 바로 "압박"입니다. 언더레이어를 통해 전해지는 압박은 우리 몸의 혈액의 흐름을 촉진 시키는 효과를 일으킵니다. 혈액 순환이 좋아진다는 것은 산소와 영양소의 공급,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의 배출이 원활해져  더 높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순하게 생각한다면 높은 압박을 가할수록 혈액 순환이 점점 더 좋아질 수 있다고 여길 수 있지만 이는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립니다. 일정 수준까지의 압박은 더 높은 퍼포먼스를 위해 효과적일 수 있지만 압박이 너무 강해지면 오히려 순화에 장해를 일으키는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개인의 신체적 특성과 운동의 스타일에 따라서도 압박의 정도가 운동에 미치는 효과가 다르게 작용할 수 있으므로 무조건적인 강한 압박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적절한 압박감을 잘 찾아서 착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열정적으로 스포츠에 참여를 하게 되면 격렬해지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몸싸움이 되었던, 개인의 움직임이건 관계없이 다이나믹한 동작에는 부상의 위험이 그림자처럼 따라 오기 마련입니다.  불의의 부상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모두가 알고 있듯이 부상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 전후의 웜업과 쿨다운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때 운동 전후의 상황에서도 언더레이어가 주는 압박은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혈액 순환은 어느 일정한 순간에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장점 외에도, 좋은 혈액 순환은 혈액의 재생산에도 도움이 되어 몸풀기와 회복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이렇게만 보면 언더레이어는 혈액 순환을 개선해주는 만병통치약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언더레이어의 압박을 장시간 받게 되면 압박에 의한 피로감으로 인해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언더레이어의 착용에 적절한 시간은 3~4시간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도 착용하는 언더레이어의 압박의 정도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압박이 약할수록 혈액 순환 촉진은 조금더디지만 피로감은 덜 받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최근에는 언더레이어가 단순히 퍼포먼스를 위한 옷이 아닌, 운동복의 멋스러움을 더하는 아이템으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유니폼의 색상과 언더레이어, 양말, 헤어밴드, 운동화까지 모두 색상에 통일감을 주어 코트 위에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화한 것입니다. 얼마 전 좋은 평가를 받았던 안양 KGC 인삼공사의 시티에디션을 착용하는 날 모든 선수가 흰색 언더레이어로 통일하며 세련미를 더해 눈길을 끌었습니다.브라운은 험상궂은 인상과는 다르게 패션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만큼 운동복 패션도 항상 팀 내에서 가장 돋보이는 편입니다.불의의 부상으로 지금은 한국을 떠난 아쉬운선수, 크리스 맥컬러 역시 멋짐이 철철 흐르는 바디에 적절한 아이템 배합으로 경기장에서 눈길을 끌었던 선수였습니다. 사진은 크리스마스 에디션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흰색 언더레이어를 착용한 모습입니다. 맥컬러의 폭발적인 덩크를 더 이상 볼 수 없어 아쉽습니다.수많은 언더레이어, 컴프레션 제품들이 존재하기에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찾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압박감과 더불어 전체적인 핏, 기장 등 몸에 붙는 옷인 만큼 고려해야 할 사항도 많습니다.STIZ 언더레이어의 경우 원단 개발의 단계에서 심도 있게 고민했던 부분하고 가장 우선순위로 삼았던 부분은 '범용성'이었습니다. 불특정 다수의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제작하면서 그 니즈를 모두 충족 시키는 것은 불가능한 미션이 분명했습니다.  따라서 수많은 원단 테스트를 거쳐 우리 나름의 '적절한 압박'을 찾아내었고, 기존의 브랜드 언더레이어에 비해서는 비교적 압박이 덜 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답답함을 거의 느끼지 않을 정도의 STIZ만의 '편안한 압박'을 구현했습니다. 원단의 신축성이 좋아 구매 당시보다 살이 찌더라도 입을 수 있는 것은 보너스 같은 장점이기도 합니다.현재 사용되고 있는 원단은 플렉스킨(FLEXKIN) 원단으로, STIZ 원단의 전반적 특성인 부드러운 촉감과 탄탄한 견뢰도를 실현해 오래도록 입어도 큰 변형이 없습니다. 또한 사계절용으로 제작되어 별다른 구애 없이 언제, 어디서나 착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플렉스킨 라인업의 전체적인 기장은 일반 브랜드에 비해 반사이즈 정도 길게 나왔다는 평가입니다.2020년 중순쯤 쿨링, 퍼포먼스 라인업이 추가 예정이니 추후에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언더레이어는 운동 전후, 운동 중 퍼포먼스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본인에게 잘맞는 제품을 잘 선택하셔서 건강한 운동을 즐기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순간의 건강이 아닌, 오랫동안 유지되는 건강을 위해서는 더더욱 필수가 아닐까 싶네요 :)

애슬레저룩의 완성, 이지 플리스 조거팬츠

편안한 애슬레저룩을 추구하는 STIZ에서 야심차게 개발한 이지 플리스 원단으로 만든 조거팬츠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안양 KGC인삼공사 선수들에게 지급되는 제품과 동일한 스펙으로 제작되었으며 블랙 컬러 한 종류만 출시되었습니다.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선수들이 대만족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 있네요. :)이지플리스라는 원단명에 걸맞게 착용감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부드러운 원단임에도 원단의 견뢰도가 우수한 것이 스티즈 제품의 전체적인 특징입니다. 잦은 세탁과 건조기 사용에도 견딜 수 있는 제품이니 트레이닝복을 자주 착용하시는 분들에게 필수적인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련된 블랙 컬러를 따라 내려가면 발목 부분에 스티즈의 육각 심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로 코디하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모델이 착용한 제품은 스티즈의 중목양말입니다. 최근 우수한 품질로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블랙 조거와 잘 어울리네요. :)모델 : 184cm / 75kg모델 착용사이즈 : XL세로로 절개가 들어가 있어 다리를 길어보이게 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추후 그레이 컬러도 출시 될 예정입니다.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극강의 편안함! STIZ 코튼+ 티셔츠

오늘은 STIZ의 극강 라인업 중 한 친구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바로 STIZ 코튼+ 티셔츠 입니다. 배우 오정연님이 애착하는 티셔츠이기도 한 이 녀석은 뛰어난 착용감과 편안한 핏을 연출해 주는 극강의 데일리 아이템으로 추천 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액션씬을 연기할 때도 입으신 걸 보면 운동할 때도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건 눈치 채셨겠죠?(액션신 연습을 하고 계시는 오정연 배우님)이렇게 맨투맨이나 후드 안쪽에 착용해서 연출하는 것도 OK! 다재다능함까지 갖추어서 착용해 보시고 나면  마음에 쏙 들 수 밖에 없는 제품입니다. STIZ를 사랑해주시는 오정연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괌심과 애착 부탁드리겠습니다. ♡ :)지난해 개발된 코튼+ 티셔츠는 STIZ에서 야심차게 개발한 티셔츠용 원단입니다. 이미 많은 곳에 판매되며 극찬을 받았지만 정작 STIZ의 제품이라는 것을 많이 알리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합니다. 이 원단의 최대 장점은 뛰어난 내구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외부의 고급면과 내부의 메쉬원단이 어우러진 구성이 고급스러움을 뽐내고 있는데, 이런 고급 원단의 경우 관리가 소홀하면 금방 망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코튼+원단은 다릅니다. STIZ 체험단이 매일 착용 후 잦은 세탁과 건조기 사용 등 극한의 상황으로 테스트를 했지만 최초의 경험을 지속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착용감 또한 매우 뛰어나다보니 한 번 입어보신 분들은 거의 매일 입어보신다는 사실...!! 코튼+ 티셔츠 중 가장 최근에 출시된 제품은 뽈인러브와 합작한 제품입니다. 검정 티셔츠에 뽈인러브의 로고가 깔끔하게 자리 잡아 편하게 입기 좋아보입니다. #뽈인러브 제품은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적립해 어려운 친구들을 돕는데 사용되기까지 하니 좋은 옷 입고 좋은 일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코튼+ 티셔츠는 반팔과 긴팔 두 종류, 총 네 가지 색상이 발매되었습니다. 모두 편안하게 코디하기 좋은 무난한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슬슬 날씨가 풀려가는데 무거운 옷을 벗어던지고 가벼운 복장을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안양KGC 인삼공사의 변준형 선수가 코튼+ 티셔츠를 입은 모습입니다. 한데 모아서 보니 같은 티셔츠지만 색상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네요.KBS 팟캐스트로 방송 중인 #조손의느바 라는 프로에 STIZ가 선물한 코튼+ 티셔츠 입니다. 한국의 정서를 한껌 담은 로고가 돋보입니다. 곧 #조현일 #손대범 위원께서 한 번 입고 출연하시지 않을까...싶네요 :)이 제품은 아쉽게도 비매품인데, 입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을 정도로 SNS에서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뽈인러브 출연진들도 애착중인 코튼+티셔츠 입니다. 존잘러들이 입으니 한결 더 빛이 나네요.출시 이후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코튼+ 티셔츠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